A500 C300 즈광(000938.SZ) AI 수요 호조로 실적 고공행진, ‘매수’

카이위안증권은 즈광(000938.SZ)에 대해 인공지능 발전과 대규모 연산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3분기 실적 호조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올해 1~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대폭 증가하며 강력한 성장 동력을 입증했다.

AI 기술 발전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대형 인터넷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 점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구분매출액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2026년 3분기 누적1,021.55억 위안32.12%27.73억 위안97.53%
2026년 3분기 단독386.40억 위안29.24%6.06억 위안66.97%
연도예상 매출액매출액 증가율예상 순이익순이익 증가율EPS (주당순이익)PER (주가수익비율)
2026년1,402.85억 위안45.0%34.47억 위안104.5%1.21위안19.9배
2027년1,724.38억 위안22.9%56.91억 위안65.1%1.99위안12.1배
2028년1,895.96억 위안9.9%70.08억 위안23.1%2.45위안9.8배

사업부별 현황을 살펴보면 동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산업 수요에 발맞추어 제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UniPoD S80000 시리즈 제품은 32카드부터 1,024카드까지 전 품목을 아우르며 최대 16,384카드까지 확장 가능하여 수조 개 파라미터 규모의 대형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를 뒷받침했다.

또한 단일 칩 102.4T 지능형 스위치 전 시리즈에 CPO, NPO, CPC 등 선진 기술을 도입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 역량을 강화했다.

시장 확장과 고객 침투 측면에서 동사는 인터넷 고객의 지능형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스케일어크로스 연계 기술과 800G 고속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고객의 연산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모델 학습과 실시간 상호작용의 효율성을 보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대형 인터넷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현장 중심의 경험을 제품 역량으로 정착시키며 다양한 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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