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증권은 중국거석(600176.SH)이 전자포의 가격 상승과 제품 구조 고도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8.00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1~9월 매출액은 18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3.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8.2% 급증했다.
3분기 매출액은 69.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4.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3.8% 급증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보통 전자포의 가격 상승 및 제품 구조의 질적 고도화다.
2026년 1~9월 동사의 매출총이익률(GPM)은 약 45.6%로 전년 동기 대비 13.2%p 대폭 상승했으며, 3분기 단일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51.2%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6.9%p, 전년 동기 대비 18.4%p 개선되었다.
이는 전자포 가격이 매 분기 상향 곡선을 그리며 3분기 들어 인상 폭이 가속화된 덕분이다.
특히 화이안 공장의 신규 생산능력 가동과 함께 제품 라인업이 박형포(얇은 천) 위주로 재편되면서 수익성 확대를 견인했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77억/121억/1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44.0%/57.1%/7.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91/3.01/3.23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5.1배/15.9배/14.8배이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9월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69.2억 위안 | +44.30% | – | 180.8억 위안 | +30.0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4.1억 위안 | +173.80% | – | 53.5억 위안 | +108.20% |
| 매출총이익률(GPM) | 51.20% | +18.40%p | +6.90%p | 약 45.60% | +13.20%p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77.00 | 121.00 | 130.00 |
| 순이익 증감률 | +44.00% | +57.10% | +7.40%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1.91 | 3.01 | 3.23 |
| 주가수익비율(PER, 배) | 25.1 | 15.9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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