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룽성석유화학(002493.SZ)에 대해 석유화학 산업의 경기 회복과 석유 완제품 수출 확대로 수익성이 한층 더 향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6.38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6.89억~30.89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전반적인 실적 성장세가 부각된다.
2026년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예상치는 78억~82억 위안이다.
| 구분 | 2026년 3분기 추정치 | 2026년 1~3분기 추정치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6.89억~30.89억 위안 | 78억~82억 위안 |
동사의 실적 대폭 향상은 석유화학 업황 반등에 따른 정제유 수출 호조와 주요 제품 가공 마진 회복, 그리고 원유 조달 다변화 전략에 기인한다.
자회사 저장석화는 국내 유일의 정제유 수출 쿼터를 보유한 민간 정유사로서 해외 공급 부족에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상황이다.
또한 121만 톤 규모의 황산 부산물 사업과 240만 톤 규모의 EG(에틸렌글리콜) 부문이 수급 타이트와 가격 급등에 따른 수혜도 상당한 편이다.
PX–PTA-폴리에스테르 밸류체인 전반의 이익률이 뚜렷하게 회복되었으며 1,040만 톤 PX, 2,150만 톤 PTA, 530만 톤 페트 칩 생산 능력 역시 실적 성장을 이끄는 요인 중 하나이다.
나아가 동사는 신에너지 및 첨단 소재 분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며 EVA, POE, ABS 등의 신사업 투자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미 120만 톤 ABS와 30만 톤 EVA가 상업 가동에 돌입했고 후속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대기 중이어서 화학품 및 신소재 비중이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매출액 (억 위안) | 3,205.38 | 3,874.09 | 4,032.75 |
| 매출액 증감률 (%) | 3.9% | 20.9% | 4.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85.77 | 94.23 | 106.19 |
| 순이익 증감률 (%) | 911.1% | 9.9% | 12.7% |
| EPS (위안) | 0.86 | 0.94 | 1.06 |
| PER (배) | 13.8 | 12.6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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