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상증권은 원통택배(600233.SH)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이익의 큰 폭 증가를 주목하며 투자의견 ‘강력 추천’을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388.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8억 위안으로 73.44% 증가했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76.87%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약 20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6% 증가, 전분기 대비 약 30.5%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상반기 매출 | 388.9억 위안 | 8.39%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8억 위안 | 73.44% |
| 상반기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 | 31.2억 위안 | 76.87% |
| 2분기 매출 | 201.2억 위안 | 6.9%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억 위안 | 84.6% |
상반기 택배 물동량은 162.78억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2% 증가해 업계 평균 성장률을 상회했으며, 시장점유율은 약 16.2%로 전년 동기 대비 약 0.7%p 상승했다.
반독점 및 규제 환경 변화와 비용 최적화에 힘입어 택배 건당 단위원가가 하락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이와 더불어 자본 지출이 감소하고 현금 흐름이 개선되면서 동사는 사상 처음으로 중간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 환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업계 경쟁이 완화되고 회사의 디지털 및 지능형 전환과 글로벌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면서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3.7억 위안, 71.3억 위안, 81.6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9.6배, 8.6배, 7.5배다.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3.7억 위안 | 71.3억 위안 | 81.6억 위안 |
| PER | 9.6배 | 8.6배 | 7.5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