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콘텐츠와 기술, IP 운영의 다륜 구동 전환을 추진 중인 화처필름(300133.SZ)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드라마 제작 및 발행을 시작으로 상장과 인수합병을 통해 영역을 확대했으며, 현재 프리미엄 장편 드라마를 기반으로 영화, 저작권 운영, 국제 발행, IP 파생, AI 응용 및 연산력 서비스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사업 구도를 형성했다.
2026년 상반기 드라마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주기 영향으로 매출액은 6.8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2% 감소했으나, 연산력,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광고 및 파생상품 등 고마진 사업의 호조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98% 증가한 1.67억 위안을 기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6.85억 위안 | -13.2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7억 위안 | 41.98% |
| 연산력 매출 | 1.60억 위안 | 184.03% |
‘광전 21조’ 정책에 따라 드라마 회수 제한 완화, 심사 주기 단축 등 공급단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동사의 프리미엄 장편 드라마, IP 운영, 쇼트폼 콘텐츠 레이아웃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동사는 <태평년>, <저지상범죄>, <가업> 등 풍부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숏폼 드라마, AI 애니메이션, AI 가상인간 드라마, 인터랙티브 드라마 등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연산력 사업은 동사의 제2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동사는 2024년부터 연산력 사업에 진출해 2025년 말까지 누적 10억 위안 이상을 투자하여 약 8,000P 규모의 지능형 연산 규모를 구축했고 주요 테크 기업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상반기 연산력 매출은 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03%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23.41%를 차지했다.
동사는 향후 최대 33억 위안 규모의 서버를 추가 구매하여 총 연산력 규모를 약 3.7만P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실적 전망 지표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매출액 (억 위안) | 30.24 (6.91%) | 33.49 (10.73%) | 36.54 (9.1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3.51 (83.72%) | 4.11 (16.92%) | 4.75 (1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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