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증권은 환율 및 투자 손실로 인해 단기적으로 실적에 압박을 받았으나 저압 리튬배터리 고성장과 신사업 확장이 기대되는 낙타그룹(601311.SH)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6위안을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낙타그룹의 매출은 76.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2%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9억 위안으로 47.44%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3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7% 감소, 전분기 대비 1.60% 감소했고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25% 감소, 전분기 대비 24.53% 감소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액 | 76.42억 위안 | -4.42% | 37.9억 위안 | -1.77% | -1.6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79억 위안 | -47.44% | 1.2억 위안 | -59.25% | -24.53% |
상반기 순이익 감소는 약 5,238만 위안의 환차손과 약 5,251만 위안의 혁신펀드 투자 손실, 전년 동기 부채조정 이익의 높은 기저효과에서 비롯됐다.
상반기 납축전지 판매량은 1,799만 KVAh로 전년 동기 대비 6.12% 감소했다.
다만 AGM 스톱앤스타트 전지 및 유지보수 교체 시장 판매 호조로 납축전지 총이익률은 18.92%로 0.53%p 상승했다.
저압 리튬배터리 판매량은 43만 kWh로 전년 동기 대비 86.91% 증가했고 생산량은 53만 kWh로 110.01% 증가했다.
연말에는 신규 파우치 셀 및 PACK 생산라인이 가동될 예정이다.
| 사업 부문 | 실적 지표 | 실적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
| 납축전지 | 판매량 | 1,799만 KVAh | -6.12% |
| 납축전지 | 총이익률 | 18.92% | +0.53%p |
| 저압 리튬배터리 | 판매량 | 43만 kWh | +86.91% |
| 저압 리튬배터리 | 생산량 | 53만 kWh | +110.01% |
해외시장 판매량은 무역 장벽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27% 감소했으나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판매량은 각각 약 30%, 60% 증가했다.
나트륨전지 및 데이터 에너지 신사업 부문에서도 양산 및 계약 체결을 이어가며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 국가 및 시장 | 판매량 증감률 |
| 해외시장 전체 | -18.27% |
| 말레이시아 | +30% |
| 인도네시아 | +60% |
2026~2028년 낙타그룹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7.47억 위안, 8.69억 위안, 9.53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EPS는 각각 0.64위안, 0.74위안, 0.81위안으로 예상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EPS 전망치 |
| 2026년 | 7.47억 위안 | 0.64위안 |
| 2027년 | 8.69억 위안 | 0.74위안 |
| 2028년 | 9.53억 위안 | 0.81위안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