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증권은 첸리테크(601777.SH)가 자율주행, 스마트 조종석, 로보택시 및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스마트카 및 피지컬 AI 산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하고 있다.
| 시장 구분 | 2025년 시장 규모 | 2030년 시장 규모 | 예상 연평균 성장률 |
| 글로벌 스마트 조종석 시장 | 4,296억 위안 | 8,619억 위안 | – |
|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 3,132억 위안 | 8,448억 위안 | 22.00% |
|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 | – | 81억 달러 이상 | – |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조종석 시장 규모는 2025년 4,296억 위안에서 2030년 8,619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시장 또한 2025년 3,132억 위안에서 2030년 8,448억 위안으로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법규, 상용화가 맞물린 로보택시 시장 역시 2030년 글로벌 81억 달러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더 넓은 피지컬 AI 시장이 열리고 있다.
동사는 스텝펀(StepFun), 에이신(Axera), 일루바타 코어엑스(Iluvatar CoreX) 등 다수의 파트너와 협력하여 자체 대형 모델 구축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완성차인 지리차의 지능화 전환을 기반으로 고객사를 꾸준히 확장하여 2027~2028년 매년 각각 270만~330만 세트, 350만~400만 세트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30년까지 글로벌 30만 대 이상의 로보택시에 동사의 솔루션을 탑재할 계획이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EPS 전망 | PER 전망 |
| 2026년 | 159.82억 위안 | 1.70억 위안 | 0.04위안 | 224.0배 |
| 2027년 | 217.06억 위안 | 5.06억 위안 | 0.11위안 | 75.3배 |
| 2028년 | 257.43억 위안 | 8.28억 위안 | 0.18위안 | 46.0배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액은 각각 159.82억 위안, 217.06억 위안, 257.43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70억 위안, 5.06억 위안, 8.28억 위안으로 전망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04위안, 0.11위안, 0.18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24.0배, 75.3배, 46.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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