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익증권은 신이성(300502.SZ)에 대해 NPO 산업 발전 가속화와 광통신 시장 내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00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NPO 중심의 패키징 기술 경로에서 확고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며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 성장의 최대 수혜를 입고 있다.
| 주요 재무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분기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09.1억 위안 | 100.3%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5.29억 위안 | 91.0% | 68.0% |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0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3%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5.29억 위안으로 91% 증가했다.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68% 증가해 가파른 성장세를 재개했으며, 공급망 병목 완화와 1.6T 고속 제품군 비중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인 광통신 영역에서는 단가와 마진이 높은 NPO 제품이 향후 수년간 핵심 성장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글로벌 고객사의 주문 가시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 출하 가속화를 통해 상류 소재 수급 이슈를 극복하고 안정적 납기 경쟁력을 구축했다.
기술 개발 부문에서는 VCSEL, EML, 실리콘 포토닉스, 박막 니오브산리튬(TFLN) 전 노선을 아우르는 1.6T 광모듈 라인업을 확보했다.
여기에 고속 AEC 케이블 및 LPO, CPO 영역까지 선제적인 기술 투자를 단행해 장기적인 기술 장벽을 한층 강화했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매출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순이익 증감률 | EPS 전망 | PER 전망 |
|---|---|---|---|---|---|---|
| 2026년 | 440.47억 위안 | 77.3% | 179.61억 위안 | 88.4% | 12.88위안 | 31배 |
| 2027년 | 786.03억 위안 | 78.5% | 331.14억 위안 | 84.4% | 23.75위안 | 17배 |
| 2028년 | 1,213.51억 위안 | 54.4% | 524.91억 위안 | 58.5% | 37.65위안 | 11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40.47억 위안, 786.03억 위안, 1,213.5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7.3%, 78.5%, 5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9.61억 위안, 331.14억 위안, 524.91억 위안으로 88.4%, 84.4%, 58.5%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2.88위안, 23.75위안, 37.65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1배, 17배, 11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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