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무연탄 주요 사업이 건재하고 전력 사업이 이익을 더하며 신소재 사업이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화양(600348.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산시성 소속 무연탄 선두 기업으로 자원 매장량이 풍부하고 탄종의 희소성이 높다.
치위안 광산의 생산량 확대와 보리 광산의 생산 전환은 중기 생산량 지속성을 뒷받침하며 정밀한 원가 관리는 석탄 이익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시상좡 프로젝트가 가동된 후 전력 사업은 안정적인 이익 보완원이 되었으며 나트륨이온배터리는 상업화 적용을 실현했고 탄소섬유는 산업화 검증 단계에 진입해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석탄 주요 사업 방면에서 동사의 석탄 자원은 주로 양취안 광구에 분포해 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동사의 석탄 자원량과 채굴 가능 매장량은 각각 65.67억 톤, 29.33억 톤이며 생산 중 및 연합 시운전 광산의 승인 생산능력은 총 연간 4,590만 톤이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규모 |
|---|---|
| 석탄 자원량 | 65.67억 톤 |
| 채굴 가능 매장량 | 29.33억 톤 |
| 승인 생산능력(연간) | 4,590만 톤 |
판매 및 가격 측면에서 동사의 분탄은 보장 공급 판매 위주로 석탄 판매 기본판을 안정시키고 있다.
세척괴탄과 세척분탄은 시장화 책정을 적용하여 단위당 이익이 분탄보다 높아 탄가 회복 기에 더 강한 이익 탄력성을 갖는다.
원가 측면에서는 스마트 광산 건설과 ‘0+5’ 원가 관리를 지속 추진해 2026년 상반기 톤당 석탄 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9.14% 하락했고 석탄 사업 총이익률은 46.63%로 상승했다.
| 석탄 사업 주요 지표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 톤당 석탄 원가 | – | -9.14% |
| 석탄 사업 총이익률 | 46.63% | – |
전력 사업 방면에서는 시상좡 2×660MW 저열량탄 열병합발전 프로젝트가 2023년 말 2개 발전기의 가동을 완료하고 허베이 전력망으로 송전을 시작했다.
2025년 동사의 전력 사업 총이익은 6.9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5.06% 증가했고 총이익률은 39.76%로 상승했다.
| 전력 사업 지표 | 2025년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 전력 사업 총이익 | 6.92억 위안 | 65.06% |
| 전력 사업 총이익률 | 39.76% | – |
신에너지 및 신소재 사업 방면에서는 나트륨이온배터리 사업이 ‘재료-셀-PACK-응용’ 산업사슬의 기틀을 형성했으며 탄소섬유 사업은 T1000급 고성능 탄소섬유 시범 생산라인이 안정적인 연속 운전을 실현했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0.2억/29.94억/32.74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84/0.83/0.9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0.7/10.8/9.9배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EPS(위안) | PER(배) |
|---|---|---|---|
| 2026년(예상) | 30.20 | 0.84 | 10.7 |
| 2027년(예상) | 29.94 | 0.83 | 10.8 |
| 2028년(예상) | 32.74 | 0.91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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