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이허다오토메이션(301029.SZ)에 대해 FA 공장 종합 자동화 부품 공급 경쟁력과 품목 확장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동사는 풍부한 SKU와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전방 자동화 설비 업계의 원스톱 구매 수요를 흡수하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8.5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8억 위안으로 12.97%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1.07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9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7%, 18.27% 성장했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18.54억 위안 | 26.9% | 11.07억 위안 | 31.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8억 위안 | 12.97% | 1.89억 위안 | 18.27% |
상반기 모듈별 매출은 직선운동 부품 5.32억 위안(+33.51%), 알루미늄 프로파일 및 부자재 2.5억 위안(+7.58%), 전동 부품 2.38억 위안(+37.28%), 기계 가공품 2.37억 위안(+25.5%), 전자기기 부품 1.79억 위안(+18.73%)으로 주력 부품 전반이 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 모듈별 구분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 직선운동 부품 | 5.32억 위안 | 33.51% |
| 알루미늄 프로파일 및 부자재 | 2.5억 위안 | 7.58% |
| 전동 부품 | 2.38억 위안 | 37.28% |
| 기계 가공품 | 2.37억 위안 | 25.5% |
| 전자기기 부품 | 1.79억 위안 | 18.73% |
전방 산업별로는 신에너지 부문 매출이 4.76억 위안으로 48.35%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3C 및 모바일 부문도 4.06억 위안으로 15.1% 성장했으나 자동차 부문은 1.68억 위안으로 -3.96% 감소했다.
| 전방 산업 구분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 신에너지 | 4.76억 위안 | 48.35% |
| 3C 및 모바일 | 4.06억 위안 | 15.1% |
| 자동차 | 1.68억 위안 | -3.96% |
동사는 233개 대분류, 4,259개 소분류, 320만 개 이상의 SKU를 구축해 기존 FA 표준 부품에서 FB 비규격 가공품과 FX 핵심 브랜드 부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객사 BOM 커버리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더해 국내외 웨이퍼 팹 증설과 설비 국산화 흐름에 힘입어 고청정·초정밀 반도체 부품 사업 및 해외 30여 개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36.58억 위안, 44.14억 위안, 50.1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4.1%, 20.66%, 13.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8억 위안, 8.43억 위안, 10.22억 위안으로 28.48%, 28.21%, 21.2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03위안, 1.33위안, 1.6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3.5배, 18.3배, 15.1배다.
| 연도 | 매출액 (전년 대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년 대비) | EPS | PER |
| 2026년 | 36.58억 위안 (24.1%) | 6.58억 위안 (28.48%) | 1.03위안 | 23.5배 |
| 2027년 | 44.14억 위안 (20.66%) | 8.43억 위안 (28.21%) | 1.33위안 | 18.3배 |
| 2028년 | 50.15억 위안 (13.61%) | 10.22억 위안 (21.23%) | 1.61위안 | 15.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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