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충칭은행(601963.SH)의 이자순이익 고성장과 자산 건전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84.8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18억 위안으로 10.29% 증가했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이자순이익 증가에서 비롯됐다.
상반기 동사의 이자순이익은 73.8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4%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87.08%를 차지했다.
이자수익은 165.73억 위안으로 7.83% 증가했고, 이자비용은 91.84억 위안으로 -3.40% 감소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 | 84.86 | 10.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5.18 | 10.29% |
| 이자순이익 | 73.89 | 26.04% |
| 자산 및 주요 지표 | 2026년 상반기 말 수치 | 전년 말/동기 대비 증감 (% / %p) |
| 총자산 | 1조 1,089.09억 위안 | 7.27% |
| 대출총액 | 5,824.29억 위안 | 9.62% |
| 예금총액 | 6,272.02억 위안 | 10.87% |
| 기업대출 | 4,628.01억 위안 | 12.91% |
| 순이자마진 (NIM) | 1.46% | 0.07%p |
| 부실대출률 | 1.11% | -0.03%p |
자산 규모도 안정적인 확대 흐름을 보였다. 분기 말 기준 동사의 총자산은 1조 1,089.09억 위안으로 전년 말 대비 7.27% 증가했다.
대출총액은 5,824.29억 위안으로 9.62% 증가했고, 예금총액은 6,272.02억 위안으로 10.87% 증가했다.
특히 기업대출은 4,628.01억 위안으로 12.91% 증가하며 전체 대출의 79.78%를 차지했다.
순이자마진(NIM)도 반등했다. 상반기 동사의 순이자마진은 1.46%로 전년 동기 대비 0.07%p 상승했다.
이자수익자산 평균수익률은 3.28%로 -0.36%p 하락했으나, 이자부채 평균조달비용률이 1.88%로 -0.41%p 하락하며 NIM의 개선을 뒷받침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분기 말 부실대출 잔액은 64.41억 위안, 부실대출률은 1.11%로 전년 말 대비 -0.03%p 하락했다.
| 실적 전망 (억 위안)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 165.86 | 183.23 | 201.8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2.42 | 67.99 | 74.33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65.86억 위안, 183.23억 위안, 201.89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2.42억 위안, 67.99억 위안, 74.3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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