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중스테크(300684.SZ)에 대해 방열 본업의 구조적 수익성 개선과 액체 냉각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광모듈 고속화 및 AI 칩 발열 한계 돌파에 따른 고성능 열관리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방위적인 수혜를 입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8.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6%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8억 위안으로 13.59%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4.39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73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2.74%, 12.99% 늘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분기 실적 (억 위안)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전체 매출 | 8.28 | 10.66% | 4.39 | 12.7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38 | 13.59% | 0.73 | 12.99% |
| 열전도 재료 매출 | 8.05 | 12.36% | – | – |
사업 및 기술 고도화 성과
핵심인 열전도 재료 사업부 매출이 8.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6% 늘었다.
매출원가 증가율이 8.81%에 그치며 사업부 총이익률이 2.16%p 개선된 33.72%를 기록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특히 동사는 기존 공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스냉각 사를 인수한 것을 바탕으로 소재, 부품, 모듈, 시스템을 아우르는 액체 냉각 사업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주요 커넥터 고객사 공급망 진입과 벤더 코드를 획득했으며, 1.6T 광모듈 및 차세대 초고속 상호 연결용 차세대 커넥터 액체 냉각판 양산 및 인도 단계에 돌입했다.
더불어 동사는 광모듈 신형 액냉 제품 상용화와 함께 CPO, NPO, XPO 구조 기반의 맞춤형 액냉 솔루션 고객사 검증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고전력 GPU 및 ASIC 패키징용 수직배향 그래핀 패드, 액체금속 등 차세대 고열전도 신소재 공급과 태국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글로벌 수요 대응력을 강화했다.
향후 실적 전망 및 지표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26.22 | 42.11 | 60.83 |
| 매출액 증감률 (%) | 42.9% | 60.6% | 44.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4.39 | 7.30 | 11.19 |
| 순이익 증감률 (%) | 29.7% | 66.2% | 53.4% |
| EPS (위안) | 1.47 | 2.44 | 3.74 |
| PER (배) | 57.1 | 34.3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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