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비야디(002594.SZ)에 대해 상반기 실적이 호조였고 해외 사업 성장세가 돋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448.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3.25억 위안으로 0.5% 줄었다.
반면 2026년 2분기 매출은 1,945.9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29.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2.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 전분기 대비 101.8% 급증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1,945.9억 위안 | – | 29.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2.41억 위안 | 29.7% | 101.8% |
2분기 판매량은 110.8만 대로 전분기 대비 58.2% 증가했으며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각각 55.71만 대, 53.13만 대를 기록했다.
이 중 ‘팡청바오’가 9.49만 대, ‘텅스’가 4.79만 대 판매됐다. 특히 해외 판매량은 47.11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82.5% 급증했다.
상반기 해외 매출은 1,812.6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고 해외 매출총이익률도 21.71%로 1.9%p 상승했다.
동사는 전 세계 121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했으며 브라질과 태국 등 해외 현지 생산 거점을 본격 가동 중이다.
| 항목 | 2026년 상반기 실적 / 지표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변동 |
|---|---|---|
| 해외 매출액 | 1,812.68억 위안 | 33.9% |
| 해외 매출총이익률 | 21.71% | 1.9%p |
| 해외 판매량 | 47.11만 대 | 82.5% |
기술 측면에서는 1,000km 이상 주행 가능한 2세대 배터리와 1,500kW 초급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4nm AI 스마트 콕핏과 쉔지 A3 칩, 디디샤 스마트 에이전트를 양산 적용해 지능화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 연도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 PER |
|---|---|---|---|---|---|---|
| 2026년(예상) | 9,055.16억 위안 | 12.6% | 371.74억 위안 | 14.0% | 4.08위안 | 21.6배 |
| 2027년(예상) | 10,163.86억 위안 | 12.2% | 504.00억 위안 | 35.6% | 5.53위안 | 16.0배 |
| 2028년(예상) | 11,688.77억 위안 | 15.0% | 632.71억 위안 | 25.5% | 6.94위안 | 12.7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9,055.16억, 10,163.86억, 11,688.7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6%, 12.2%, 1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71.74억, 504.00억, 632.71억 위안으로 14.0%, 35.6%, 25.5%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4.08, 5.53, 6.94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1.6, 16.0, 12.7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