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룽증권은 주요 광물의 양 증가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자금광업이 고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941.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1.7억 위안으로 68.17%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941.78억 위안 | 15.7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91.7억 위안 | 68.17% |
상반기 글로벌 정세 불안과 탈달러화 현상이 맞물리며 주요 금속 가격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고, 국제 금 가격과 구리 가격의 평균가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 38.5% 상승했다.
이와 더불어 동사의 광산 금 생산량은 47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고, 광산 구리 생산량은 카모아 영향을 제외하면 53.4만 톤으로 5% 증가했다.
제3의 성장 동력인 리튬 사업 분야는 탄산리튬 생산량이 4.4만 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 주요 생산 품목 | 2026년 상반기 생산량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국제 금 평균가 | – | 53% |
| 국제 구리 평균가 | – | 38.5% |
| 광산 금 생산량 | 47톤 | 13% |
| 광산 구리 생산량(카모아 제외) | 53.4만 톤 | 5% |
| 탄산리튬 생산량 | 4.4만 톤 | 대폭 증가 |
수량 증가와 가격의 상승으로 동사의 종합 총이익률은 전년 동기의 23.75%에서 37.75%로 14%p 상승했고, 광산 기업의 종합 총이익률은 69.34%까지 상승했다.
또한 부산물인 유황 정광, 동반 생성되는 몰리브덴·텅스텐 및 황산 주사업 부산물 가치의 개발이 한계 이익을 가져다주며 순이익 증가를 견인했다.
| 수익성 지표 | 전년 동기 | 2026년 상반기 | 변동 폭 |
| 종합 총이익률 | 23.75% | 37.75% | +14%p |
| 광산 기업 종합 총이익률 | – | 69.34% | – |
카모아 구리광이 단기적인 영향으로 일시적 감산을 겪었으나, 국내 쥐룽 구리광의 보수 및 확장 공사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고 주눠 구리광은 2026년 말 가동될 예정이다.
동사는 츠펑골드의 경영권과 간쑤서북골드의 지분 인수 추진을 통해 금 자원량 및 지역적 시너지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샤핑거우 대형 몰리브덴 광산 프로젝트 착공과 맞물려 전략적 소형 금속 분야가 제3의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26.46억, 937.79억, 1,080.69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1.1, 9.8, 8.5배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PER |
| 2026년(예상) | 826.46억 위안 | 11.1배 |
| 2027년(예상) | 937.79억 위안 | 9.8배 |
| 2028년(예상) | 1,080.69억 위안 | 8.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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