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어약의료기(002223.SZ)에 대해 혈당 관리와 글로벌 사업의 고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5.6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42억 위안으로 30% 줄었다.
2분기 매출은 21.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줄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4억 위안으로 28% 감소했다.
[어약의료기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 매출 | 45.69억 위안 | -2% | 21.99억 위안 | -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42억 위안 | -30% | 4.14억 위안 | -28% |
사업 부문별 상반기 매출은 혈당 관리 및 POCT가 7.95억 위안으로 19.94% 증가했고 응급구조 키트 및 기타 설비는 2.05억 위안으로 50.3% 늘었다.
반면 호흡 치료기기는 14.51억 위안(-13.33%), 가정용 건강 장비는 9.69억 위안(-4.41%), 임상기구 및 재활 장비는 11.3억 위안(-0.34%)을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사업 부문별 매출]
| 사업 부문 | 2026년 상반기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
|---|---|---|
| 혈당 관리 및 POCT | 7.95억 위안 | 19.94% |
| 응급구조 키트 및 기타 설비 | 2.05억 위안 | 50.3% |
| 호흡 치료기기 | 14.51억 위안 | -13.33% |
| 가정용 건강 장비 | 9.69억 위안 | -4.41% |
| 임상기구 및 재활 장비 | 11.3억 위안 | -0.34% |
신제품인 애니타임 4와 5 시리즈의 지속적인 출하에 힘입어 연속혈당측정기(CGM) 매출은 두 배 이상 급증했다.
가정용 인공호흡기와 전자혈압계, 소독감염관리, 휠체어 등 주요 라인업도 견조한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76% 증가한 8.24억 위안을 달성했으며 동남아와 남미 등 주력 지역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나타냈다.
동사는 글로벌화, 디지털화, 웨어러블화 전략을 기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링을 출시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2028년 실적 전망치]
| 구분 | 2026년(예상) | 전년 대비 | 2027년(예상) | 전년 대비 | 2028년(예상) | 전년 대비 |
|---|---|---|---|---|---|---|
| 매출 | 83.61억 위안 | 5.1% | 94.35억 위안 | 12.85% | 106.86억 위안 | 13.2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19억 위안 | -4.22% | 16.07억 위안 | 13.2% | 18.27억 위안 | 13.7% |
| EPS | 1.41위안 | – | 1.6위안 | – | 1.82위안 | – |
| PER | 17.99배 | – | 15.89배 | – | 13.98배 | –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83.61억 위안, 94.35억 위안, 106.8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1%, 12.85%, 13.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19억 위안, 16.07억 위안, 18.27억 위안으로 각각 -4.22%, 13.2%, 13.7% 증감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41위안, 1.6위안, 1.8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7.99배, 15.89배, 13.98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