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4대 집중 전략의 성과 가시화와 경영 질적 개선을 이유로 상하이자화(600315.SH)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37.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81억 위안으로 43.35% 급증했다.
총이익률은 66.32%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95%p 상승했다.
미국 관세 환급, 투자 수익, 정부 보조금을 제외한 조정 전 세전이익은 2.12억 위안으로 수익 성장 속도가 매출 성장을 크게 상회했다.
동사는 류선, HERBORIST, Dr.Yu 등 3대 핵심 브랜드에 자원을 집중했다.
상반기 뷰티 및 개인케어 부문 매출은 각각 10.33억 위안, 17.44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2%, 9.7% 증가했다.
| 부문/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37.91억 위안 | 8.9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81억 위안 | 43.35% |
| 총이익률 | 66.32% | 2.95%p |
| 뷰티 부문 매출 | 10.33억 위안 | 38.2% |
| 개인케어 부문 매출 | 17.44억 위안 | 9.7% |
류선은 화루수이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고 모기퇴치제 및 향수 바디워시 매출을 확대했다.
HERBORIST는 대표 제품의 성장이 지속됐다.
Dr.Yu는 크림 제품군을 바탕으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온라인 역량 강화에 따라 상반기 3대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은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동사는 세포라 상하이 및 세포라 지분을 세포라 아시아에 7,000만 유로에 매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4.74억 위안의 세후 투자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포라는 최근 몇 년간 경영 압박을 받아왔으나,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고 핵심 사업에 더욱 집중할 전망이다.
| 추정 연도 | EPS | PER |
| 2026년 | 0.58위안 | 30배 |
| 2027년 | 0.76위안 | 23배 |
| 2028년 | 0.99위안 | 17배 |
2026~2028년 동사의 EPS는 각각 0.58/0.76/0.99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0/23/1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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