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증권은 금세연(603369.SH)이 낮은 기저효과 속에서 2분기 성장을 이루어 냄에 따라 향후 성수기 수요를 주목할 것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강력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64.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4%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반면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1.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낮은 기저효과에 따른 회복세와 더불어 선수금의 매출 인식 및 비용 축소이다.
제품 및 지역별로는 단야 브랜드의 호조와 장쑤성 내 외곽 지역의 성장이 돋보였다.
2분기 제품별 매출을 보면 특A+등급 및 특A등급 제품 매출이 각각 13.0억 위안, 6.8억 위안을 기록하며 특A 브랜드 라인이 고성장을 주도했다.
지역별로는 2분기 장쑤성 내부 및 외부 매출이 각각 18.4억 위안, 2.3억 위안을 기록했다.
2분기 말 기준 총 딜러 수는 1,465개로 연초 대비 107개 늘어나며 성외 시장 확장과 이커머스 등 신규 채널 개척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3.6%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예산 집행을 엄격히 통제하면서 상반기 광고비와 종합 프로모션 비용이 전년 대비 각각 13%, 18%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2026~28년 동사의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2.07위안, 2.10위안, 2.14위안으로 예상되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이다.
실적 및 주요 지표 추이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2분기) |
| 매출액 | 64.4억 위안 | 21.1억 위안 | -7.4% | 14.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8억 위안 | 7.0억 위안 | -6.6% | 19.2% |
| 특A+등급 매출 | – | 13.0억 위안 | – | 13.6% |
| 특A등급 매출 | – | 6.8억 위안 | – | 17.3% |
| 장쑤성 내부 매출 | – | 18.4억 위안 | – | 14.3% |
| 장쑤성 외부 매출 | – | 2.3억 위안 | – | 21.7% |
| 상반기 광고비 | – | – | -13% | – |
| 상반기 종합 프로모션 비용 | – | – | -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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