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발증권은 지펑자동차부품(603997.SH)이 승용차 시트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반영에 힘입어 상반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79위안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3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3% 증가했다.
| 실적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30.8억 위안 | 24.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7억 위안 | 137.3%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자회사 그라머(Grammer)의 체질 개선과 본업인 승용차 시트 신사업의 가파른 성장이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그라머 부문은 다각도의 비용 절감 및 효율화 조치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액 77.7억 위안, 지배주주 순이익 1.7억 위안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승용차 시트 등 신규 사업의 급성장으로 상반기 매출액이 54.9억 위안, 지배주주 순이익 2.3억 위안을 달성했다. 특히 승용차 시트 사업 매출은 4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6%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 사업 부문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그라머(Grammer) | 77.7억 위안 | – | 1.7억 위안 | 83.2% |
| 신규 사업(승용차 시트 등) | 54.9억 위안 | 77.0% | 2.3억 위안 | 93.8% |
| – 승용차 시트 사업 | 41.8억 위안 | 110.6% | – | – |
2026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GPM)은 15.6%로 전년 동기 대비 0.3%포인트 상승해 최근 5년 내 반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률 또한 2.8%로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상승했다.
| 수익성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총이익률(GPM) | 15.6% | 0.3%p |
| 지배주주 순이익률 | 2.8% | 1.3%p |
풍부한 수주 잔고와 로봇 사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도 긍정적이다.
동사는 글로벌 승용차 내장재 및 상용차 시트 선두 기업으로서 2026년 상반기 기준 누적 35개의 승용차 시트 프로젝트 수주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26~2027년 동사의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69위안, 0.95위안으로 전망한다.
| 연도 | 주당순이익(EPS) 전망 |
| 2026년 | 0.69위안 |
| 2027년 | 0.95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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