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서공중공업(000425.SZ)에 대해 국내 장비 교체 주기 도래와 해외 시장 확대, 광산기계 대규모 양산 효과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글로벌 3위 및 중국 1위 건설기계 대표 기업으로, 토공·기중·광산기계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구축과 경영 효율성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 |
|---|---|---|
| 매출액 | 297.90억 위안 | 9.3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60억 위안 | 0.90% |
| 영업현금흐름 순액 | 21.50억 위안 | 153.10% |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9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6억 위안으로 0.9% 늘었다.
아울러 1분기 영업현금흐름 순액이 21.5억 위안으로 153.1% 급증하며 뛰어난 대금 회수 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중국 내수 시장은 굴착기 수요 반등과 ‘인간 대체’ 추세에 힘입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동 휠로더 등 친환경 장비 침투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2025년 기준 해외사업 매출 비중이 48.2%까지 확대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신에너지 생산기지 가동 등 현지화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광산기계 부문은 90~700톤급 유압 굴착기와 100~440톤급 광산 트럭 등 대형화·친환경 라인업을 완성해 글로벌 대형 광산 고객사로의 대규모 납품을 가속화하고 있다.
장기 가동을 통해 검증된 장비 신뢰성과 스마트 광산 솔루션을 기반으로 단순 제조사를 넘어 전 생애주기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 중에 있어 광산 기계 분야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전년 대비 변동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변동률 | EPS 전망 | PER |
|---|---|---|---|---|---|---|
| 2026년 | 1146.67억 위안 | 13.73% | 75.48억 위안 | 14.84% | 0.64위안 | 12.80배 |
| 2027년 | 1308.73억 위안 | 14.13% | 100.00억 위안 | 32.49% | 0.85위안 | 9.66배 |
| 2028년 | 1489.72억 위안 | 13.83% | 122.38억 위안 | 22.38% | 1.04위안 | 7.89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146.67억, 1308.73억, 1489.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73%, 14.13%, 13.8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5.48억, 100억, 122.38억 위안으로 14.84%, 32.49%, 22.38%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64위안, 0.85위안, 1.04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2.8배, 9.66배, 7.89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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