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자루이오일필드(002353.SZ)에 대해 백억 위안 규모의 가스터빈 주문 체결과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7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으나, 환율 손실 및 기저 효과 등으로 인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 위안으로 3.6% 감소했다.
다만 일시적 요인을 제외하면 실질 순이익은 14.6억 위안으로 43.5% 늘어났으며, 상반기 신규 수주 100.5억 위안과 수주 잔고 139.9억 위안을 기록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졌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 |
|---|---|---|
| 매출액 | 76.50억 위안 | 10.8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2.00억 위안 | -3.60% |
| 실질 순이익 (일시적 요인 제외) | 14.60억 위안 | 43.50% |
| 상반기 신규 수주 | 100.50억 위안 | – |
| 수주 잔고 | 139.90억 위안 | – |
사업 측면에서는 7월 14.65억 달러(약 99.5억 위안)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기급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2027년까지 인도를 완료할 예정이다.
동사는 2025년 11월 첫 북미 데이터센터발 첫 가스터빈 계약을 따낸 이후 가스터빈 분야에서만 누적 31억 달러 이상의 수주를 달성하며 북미 시장 내 파트너십과 강력한 제품력을 입증했다.
또한 동사는 단순 가스터빈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배전, 열관리,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아우르는 일체형 솔루션을 구축했다.
최근 ‘가스발전+혼합ESS+고체변압기(SST)’ 일체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시장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어 동사의 해외 사업 규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전년 대비 변동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변동률 | EPS 전망 | PER |
|---|---|---|---|---|---|---|
| 2026년 | 208.03억 위안 | 28.23% | 35.79억 위안 | 33.52% | 3.49위안 | 41배 |
| 2027년 | 395.51억 위안 | 90.12% | 84.53억 위안 | 136.20% | 8.25위안 | 18배 |
| 2028년 | 525.98억 위안 | 32.99% | 112.16억 위안 | 32.68% | 10.95위안 | 13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208.03억, 395.51억, 525.9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23%, 90.12%, 32.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79억, 84.53억, 112.16억 위안으로 33.52%, 136.20%, 32.68%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3.49위안, 8.25위안, 10.95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41배, 18배, 13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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