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푸라이신소재(605488.SH)가 다이러체감과의 협력 및 전자피부 기술 확장을 통해 소비재 스마트 하드웨어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8월 11일 동사는 선전시 다이러체감과 전략적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다이러체감은 동사로부터 촉각 센서를 대량 구매할 예정이다.
양사는 체감 상호작용, 스마트 하드웨어 및 기타 터미널 방면에서 유연 센싱 기술의 연구개발 검증, 제품 적응, 대량 적용, 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협력하며 시제품 검증에서 규모화 적용으로의 전환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다이러체감은 글로벌 스마트 악기 분야의 혁신 선도 기업으로 ‘에어로밴드‘ 스마트 기타, 체감 드럼 세트 등을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통증 없이 쉽게 배울 수 있고 휴대가 용이한 점을 내세워 유럽과 미국 등 국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제품 경량화의 핵심이 센서인 만큼 향후 전 제품에 촉각 센서가 기본 탑재될 것으로 기대돼 동사에 새로운 수요를 가져올 전망이다.
이번 협력은 동사의 유연 촉각 센싱 기술이 휴머노이드 로봇 방면에서 소비전자 스마트 하드웨어 분야로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동사는 국내 전자피부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도 능력을 보이고 있다.
동사는 2026년 2월 5일 링신차오서우와 전면적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촉각 센서 약 10만 세트를 공급하기로 했다.
| 구분 | 인도 규모 |
|---|---|
| 2025년 12월 | 1,000세트 |
| 2026년 2월 계약 (수개월 내) | 100,000세트 |
2025년 12월 1,000세트 수준이던 인도 규모가 수개월 만에 10만 세트 급으로 뛰어오르며 납품 속도가 크게 향상됐다.
동사가 채택한 압저항식 기술 경로는 원가가 낮고 공정이 비교적 간단해 대량생산에 적합한 구조적 우위를 갖고 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PER |
|---|---|---|
| 2026년 | 1.20억 위안 | 72.1배 |
| 2027년 | 1.76억 위안 | 49.1배 |
| 2028년 | 2.26억 위안 | 38.2배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2억, 1.76억, 2.26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72.1배, 49.1배, 38.2배다.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