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련민생증권은 중푸가 전해알루미늄 부문의 원가 절감과 알루미늄 가공 부문의 물량·단가 동반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을 증명함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4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5.8% 급증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7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2%, 전분기 대비 14.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2.0%, 전분기 대비 29.0%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2분기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 매출액 | 142.60 | 34.90% | 76.20 | 37.20% | 14.7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80 | 165.80% | 10.60 | 122.00% | 29.00%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전해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원가 절감, 그리고 알루미늄 가공 제품의 판매량 증가이다.
| 품목 | 2026년 상반기 평균 가격 (위안/톤)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2분기 평균 가격 (위안/톤) | 전년 대비 증감률 (%) |
|---|---|---|---|---|
| 알루미늄 | 24,131 | 18.80% | 24,239 | 20.00% |
| 산화알루미늄 | 2,703 | -22.10% | 2,724 | -11.50% |
2026년 상반기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2만 4,131위안으로 전년 대비 18.8% 상승한 반면, 핵심 원재료인 산화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2,703위안으로 전년 대비 -22.1% 하락했다.
특히 2분기 알루미늄 평균 가격은 톤당 2만 4,239위안(전년 대비 +20.0%), 산화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2,724위안(전년 대비 -11.5%)을 기록하며 견조한 마진 구조를 형성했다.
동사는 75만 톤 규모의 전해알루미늄 설비를 상반기 동안 풀가동·풀판매 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21.7%(전년 대비 +10.0%p), 순이익률은 12.8%(전년 대비 +6.9%p)로 대폭 개선됐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비율 (%) | 전년 대비 변동폭 (%p) |
|---|---|---|
| 매출총이익률 | 21.70% | +10.00%p |
| 순이익률 | 12.80% | +6.90%p |
중장기 전력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추가 개선 여력도 높다. 쓰촨 광위안 생산 거점의 2026년 연간 평균 전력 정산가는 킬로와트시(kWh)당 약 0.48위안 수준으로, 6~10월 풍수기 진입에 따라 전력 단가의 대폭 하락이 기대된다.
아울러 2025년 추진된 임직원 주식보유제도가 상반기 매입을 완료하여 안정적 실적 창출의 배경으로 평가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예상 PER (배) |
|---|---|---|
| 2026년 | 41.20 | 7.00 |
| 2027년 | 41.60 | 6.00 |
| 2028년 | 42.00 | 6.00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41.2억 위안, 41.6억 위안, 42.0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7배, 6배, 6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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