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상반기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고 보유 부동산의 임대율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상해육가취(600663.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80.9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1% 증가했다.
이익 증가는 주로 DBS은행 빌딩 분양 결제에 따른 오피스 부동산 판매 현금 유입(37.63억 위안) 덕분이다.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주요 재무 지표
| 항목 | 금액 /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
| 매출 | 80.98억 위안 | 22.7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08억 위안 | 35.91% |
| 종합 매출총이익률 | 57.92% | 7.1%p |
| 순이익률 | 13.85% | -3.9%p |
상반기 부동산 임대 현금 유입은 18.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오피스가 12.65억 위안으로 5% 감소했다.
반면 상업 부동산은 2.15억 위안으로 소폭 증가했다.
호텔은 3.19억 위안으로 26% 증가했고 주택은 0.67억 위안으로 35% 증가했다.
부문별 부동산 임대 현금 유입
| 부문 | 현금 유입액 | 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
| 오피스 | 12.65억 위안 | -5% |
| 상업 부동산 | 2.15억 위안 | 소폭 증가 |
| 호텔 | 3.19억 위안 | 26% |
| 주택 | 0.67억 위안 | 35% |
| 전체 임대 현금 유입 | 18.72억 위안 | 1% |
6월 말 기준 운영 중인 부동산 총 건축면적은 386만㎡에 달했다.
상하이 A급 오피스 임대율은 74%를 기록했다.
고품질 연구개발용 건물은 86%, 주요 상업 부동산은 91%, 임대주택은 9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 부동산 유형별 임대율
| 부동산 유형 | 임대율 |
| 상하이 A급 오피스 | 74% |
| 고품질 연구개발용 건물 | 86% |
| 주요 상업 부동산 | 91% |
| 임대주택 | 95%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1.8억 위안, 22.1억 위안, 24.8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연도별 실적 및 벨류에이션 전망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EPS | PER |
| 2026년(예상) | 21.8억 위안 | 0.43위안 | 18.6배 |
| 2027년(예상) | 22.1억 위안 | 0.44위안 | 18.3배 |
| 2028년(예상) | 24.8억 위안 | 0.49위안 | 16.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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