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증권은 굉발테크놀로지에 대해 AIDC 시장 확대와 신규 제품군 성장에 힘입어 강력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8.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0.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5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 전분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 전분기 대비 3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10.20억 위안 | 32% | 59.10억 위안 | 36% | 1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60억 위안 | 20% | 6.70억 위안 | 21% | 39% |
수익성 측면에서는 2분기 수익률 개선세가 뚜렷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3.2%로 전분기 대비 1.1%p 상승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률은 11.4%로 전분기 대비 1.9%p 상승했다.
| 지표 | 2026년 2분기 | 전분기 대비 증감 |
| 매출총이익률 | 33.2% | 1.1%p |
| 지배주주 순이익률 | 11.4% | 1.9%p |
사업 부문별로 전력, 산업용, 신호용 계전기(Relay)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전력 계전기는 데이터센터 전원, 해외 태양광·풍력·신재생 에너지 충전 시설 수요 호조로 주문량이 증가했다.
산업용 계전기는 컴퓨팅 인프라와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로 일부 제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하며 높은 출하량 성장을 기록했다.
고압 직류(HVDC) 계전기 역시 국내 및 유럽, 동남아 시장의 호황과 상용차 판매 가속화에 힘입어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자동차 및 전력 계전기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부담 속에서도 신에너지차 수출 성장과 스마트 전력량계 규격 전환 호재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동사는 AIDC 고전력화 추세에 발맞추어 고압 직류 계전기, 소형 차단기, 커넥터, 액체 냉각 계전기 등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하여 글로벌 채널을 통한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저압 전신기 및 신규 부품 부문에서도 신재생 에너지 수요에 힘입어 박막 콘덴서, 전원 커넥터, 퓨즈 출하량이 급증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PER(배) |
| 2026년(예상) | 23.1 | 31% | 23 |
| 2027년(예상) | 29.8 | 29% | 18 |
| 2028년(예상) | 37.0 | 24% | 14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3.1억 위안, 29.8억 위안, 37.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31%, 29%,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3배, 18배, 1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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