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선훠석탄발전에 대해 석탄 및 알루미늄 사업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4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8억 위안으로 151.1% 늘었다.
2분기 매출은 12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3%,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다.
2분기 알루미늄 평균 가격은 톤당 2.42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전분기 대비 0.9% 상승했다.
산화알루미늄 평균 가격은 톤당 2,723위안, 예배양극 평균 가격은 톤당 6,136위안을 기록했다.
무연 정제탄 평균 가격은 톤당 1,242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전분기 대비 15.4% 상승해 실적을 견인했다.
수매 평균 가격은 톤당 1,524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상승하고 전분기 대비 3.7% 하락했다.
상반기 종합 가공마진율은 36.2%로 전년 동기 대비 16.2%p 상승했으며, 전해 알루미늄 및 석탄 사업 마진율도 각각 45.3%, 23.7%로 대폭 개선됐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은 19.3%, ROE는 18.4%를 기록했고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은 72.00억 위안으로 62.3% 증가했다.
알루미늄 제품은 풀가동 및 전량 판매 목표를 달성했으며, 석탄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366.38만 톤, 364.48만 톤을 기록해 연간 계획의 52.7%, 52.4%를 달성했다.
알루미늄 박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6.38만 톤, 5.85만 톤으로 연간 계획의 52.7%, 48.3%를 달성했다.
2026년 연간으로는 알루미늄 제품 170만 톤, 상품탄 695만 톤, 탄소 제품 77만 톤, 알루미늄 박 12.10만 톤, 냉간압연 제품 28만 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회사 선훠신소재의 분할 상장을 추진 중이며, 15.10억 위안 규모의 허난선훠산업펀드 등록을 완료했다.
후이위안알루미늄의 2.47억 위안 채권을 전액 회수하고 차오줘완팡의 카이만 알루미늄 지분 인수 절차도 진행하고 있어 거래 완료 시 자회사 신장선훠가 차오줘완팡의 주주가 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액 | 247.9억 위안 | 21.4% | 123.8억 위안 | 14.7% | -0.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7.8억 위안 | 151.1% | 24.9억 위안 | 108.3% | 8.8% |
2분기 주요 제품 및 원자재 평균 가격
| 품목 | 2분기 평균 가격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알루미늄 | 톤당 2.42만 위안 | 20% | 0.9% |
| 산화알루미늄 | 톤당 2,723위안 | – | – |
| 예배양극 | 톤당 6,136위안 | – | – |
| 무연 정제탄 | 톤당 1,242위안 | 32.7% | 15.4% |
| 수매 | 톤당 1,524위안 | 10.6% | -3.7% |
2026~2028년 연도별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매출액 | 500.94억 위안 (21.5%) | 507.25억 위안 (1.3%) | 507.25억 위안 (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6.75억 위안 (141.5%) | 99.29억 위안 (2.6%) | 102.25억 위안 (3%) |
| EPS | 4.30위안 | 4.42위안 | 4.55위안 |
| PER | 5.9배 | 5.7배 | 5.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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