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하이증권은 보제전자에 대해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따른 서버 테스트 장비의 양산과 해외 고객사 매출 본격화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엔비디아, 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및 칭화유니그룹,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글로벌 및 중국 국내 선도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단계 진입을 완료했으며, 2024년 ICT 테스트에서 기능 테스트 및 종합 솔루션으로 공급 범위를 크게 확장했다.
동사는 모듈에서 양산 정품까지 전 공정 테스트 역량을 확보하고 BSI, ICT 인라인 등 하드판 테스트 시스템 및 메인보드 자동화 조립·테스트 솔루션을 출시했다.
아울러 오피스/인라인 통합 테스트 설비를 개발 및 양산해 단일 고객당 매출 가치와 핵심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서버 고전력화 추세에 발맞춰 GPU 모듈 열관리 액체 냉각 테스트 솔루션을 개발 및 대량 납품했으며, 미세채널 액냉판과 수냉 헤드 등 핵심 부품 라인업을 확보했다.
독자 개발한 액체 냉각 모듈은 최대 2300W의 방열 효율을 지원하여 향후 데이터센터 부품 시장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
MLCC 장비 분야에서는 핵심 공정 장비의 50% 이상을 커버하며 북미, 유럽, 한일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자회사 우더웨이의 3세대 고속 테스트·분선기는 전 과정 동적 자동 조절 기술을 국산화하여 해외 장비를 대체했으며, 3세대 적층기 역시 고객사 양산 주문을 획득했다.
로봇 사업에서는 1각초 정밀도의 IMU 센서 테스트 플랫폼 및 카메라인, 힘 센서 장비를 개발하여 소량 납품을 시작했다.
반도체 사업은 메모리 칩 3온도 테스트 장비 검증 및 자회사 박제심의 4-12인치 웨이퍼 절단 장비 인증을 완료해 시장 확대를 앞두고 있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매출(위안) | 24.1억 | 30.14억 | 37.47억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위안) | 2.04억 | 2.62억 | 3.3억 |
| PER | 87.31배 | 67.72배 | 53.8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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