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안정적인 환경보호 사업과 친환경 전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사업의 빠른 성장에 주목하며 용정환경보호(600388.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10월 동사는 20억 위안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며, 지주회사인 쯔진광업이 이를 전액 인수함에 따라 지분율이 33.76%로 확대됐다.
동사는 2024~26년 누적 배당성향을 40% 이상으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으며, 2025년 배당성향은 43%를 기록했다.
| 구분 | 2025년 수치 / 실적 | 전년 대비 (%) |
|---|---|---|
| 수주 잔고 | 189억 위안 | – |
| 신규 수주 | 103억 위안 | – |
| 친환경 전력 설비 용량 | 약 1.2GW | – |
| 친환경 전력 매출 | 6억 위안 | 399% |
| ESS 매출 | 19.27억 위안 | 523% |
동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연소가스 환경보호 설비 제조업체다.
2025년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89억 위안, 신규 수주는 103억 위안을 기록하며 환경보호 장비 제조 부문의 수익성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
쯔진광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 중인 신에너지 사업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운영 중인 친환경 전력 설비 용량은 약 1.2GW이며, 관련 매출은 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99% 증가했다.
티베트 마미춰 프로젝트 등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 구분 | 사업 주요 성과 및 계획 |
|---|---|
| 배터리 셀 생산능력 | 2026년 2월 3번째 생산라인 가동으로 연간 13GWh로 확대 |
| ESS 주문 확보 | 2026년 말까지 확보 완료 |
| 신규 협력 사업 | 이브에너지와 60GWh 규모 대용량 ESS 배터리 공장 설립 추진 |
| 신규 시장 진출 | 전기 광산용 트럭 분야 첫 제품 인도 |
ESS 사업 부문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2025년 ESS 매출은 19.2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23% 급증했다.
2026년 2월 세 번째 생산라인이 가동되면서 연간 배터리 셀 생산능력은 13GWh로 확대됐고, 주문은 2026년 말까지 확보된 상태다. 이외에도 이브에너지와 60GWh 규모의 대용량 ESS 배터리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추가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동사는 전기 광산용 트럭 분야에서도 첫 제품을 인도하는 등 신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 PER (배) |
|---|---|---|---|
| 2026년 | 14.59억 | 31.18% | 14.0 |
| 2027년 | 17.37억 | 19.04% | 12.0 |
| 2028년 | 20.02억 | 15.27% | 10.0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59억 위안, 17.37억 위안, 20.0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1.18%, 19.04%, 15.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14배, 12배, 1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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