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쩌신에너지(601619.SH) 신사업 다각화 및 자사주 매입, ‘매수’

화위안증권은 신에너지 사업의 다각화와 자사주 매입 가속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자쩌신에너지(601619.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근 동사는 타이위안시 칭쉬현과 녹색 수소·메탄올·항공유·화학공업 연계 생산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6월 동사는 하니웰 UOP를 방문해 10만 톤급 에탄올 기반 지속가능항공유(SAF) 프로젝트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연구 기반을 다졌다.

7월에는 칭쉬현과의 협약을 통해 헤이룽장, 지린에 이어 새로운 사업 거점을 확보했다.

동사는 SAF 및 녹색 수소·암모니아·메탄올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프로젝트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동사는 최소 2.2억 위안, 최대 4.4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수 및 소각 계획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동사는 총주식의 0.41%에 해당하는 0.12억 주를 매수했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860.46만 주를 추가 매수했다.

주가 상승과 배당 이슈로 지연되던 자사주 매수 계획은 하반기 들어 속도를 내고 있다.

동사의 주력 사업인 풍력발전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우수한 풍량 자원과 낮은 건설 비용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젝트 가동 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쩌신에너지(601619.SH)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구분2026년 (전망)2027년 (전망)2028년 (전망)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7억 위안9억 위안15억 위안
순이익 증감률-1.97%28.38%66.43%
PER17배13배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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