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강봉리튬그룹(002460.SZ)에 대해 리튬 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2.55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올해 상반기 리튬 가격의 완만한 회복 흐름과 함께 핵심 자원 확보 효과가 더해지며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5억~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7%~96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2분기 리튬염 출화량은 5만 톤을 기록했으며, 이 중 지분 자원량은 약 3만 톤으로 직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연간 리튬염 총출하량은 전년 대비 24% 늘어난 23만 톤, 자체 보유 자원량은 13만~15만 톤에 달할 전망이다.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구라미나 2기, CO 2기, PPG 염호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며 전반적인 자원 수급 능력을 중장기적 계획에 따라 25만 톤 이상으로 확대하고 있다.
배터리 부문은 2분기 출화량 10GWh를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으로 3억 위안의 이익을 기여했다.
상반기 및 2분기 순이익 전망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중간값은 직전 분기 대비 25% 증가한 22.9억 위안을 기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전망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전망 | 직전 분기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6.5억 ~ 46억 위안 | +787% ~ +966% | 18.1억 ~ 27.6억 위안 | -1% ~ +50% |
2026~2028년 장기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이처럼 동사는 자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큰 상황이기에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 연도 (예상)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주당순이익(EPS) | PER |
| 2026년 | 427.99억 위안 | +85.42% | 93.34억 위안 | +478.71% | 4.45위안 | 11.80배 |
| 2027년 | 487.64억 위안 | +13.94% | 112.22억 위안 | +20.22% | 5.35위안 | 9.82배 |
| 2028년 | 532.65억 위안 | +9.23% | 126.41억 위안 | +12.65% | 6.03위안 | 8.7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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