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C는 숭파세라믹스에 대해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주 잔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상반기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더불어 목표가를 200.00위안으로 상향 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3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56.33% 증가했으며 2분기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8%가량 급증한 것으로 추산된다.
상반기 및 2분기 예상 순이익과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예상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약 36억 위안 | 456.33% |
|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약 25억 위안 | 538.00% |
그룹 공식 발표에 따르면 동사의 상반기 신규 수주 건수는 207척에 달한다.
1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유조선 수주가 호황을 보였고 2분기에는 컨테이너선 44척이 수주를 이어받았으며 최초로 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인 VLAC 8척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도 측면에서도 상반기에 총 40척을 인도하며 생산 및 인도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분기별 수주 및 인도 실적 수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1분기 실적 | 2분기 실적 | 상반기 합계 |
|---|---|---|---|
| 신규 수주 건수 | 108척 | 99척 | 207척 |
| 인도 건수 | 14척 | 26척 | 40척 |
해운·조선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상반기 글로벌 신규 수주 금액이 1,32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급증했다.
이로인해 동사는 최근 70억 위안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하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와 주가수익비율인 PER 지표는 다음과 같이 예상된다.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PER |
|---|---|---|
| 2026년 | 83.21억 위안 | 18.7배 |
| 2027년 | 149.87억 위안 | 10.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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