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아화그룹(002497.SZ) 2분기 리튬염 출하량 및 수익성 동반 성장, 목표가 42위안

둥우증권아화그룹에 대해 2분기 리튬염 출하량 및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고 자원 자급률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0%~857% 증가한 11억~13억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2분기 순이익이 7.6억~9.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17배, 직전 분기 대비 124%~182% 급증하며 리튬 가격 상승과 재고 효과에 따른 뚜렷한 실적 개선을 증명했다.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총 13만 톤 규모의 리튬염 생산 능력을 갖추었으며, 2분기 리튬염 출하량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2만~3만 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더불어 짐바브웨 자체 광산과 이자가구 지분 참여를 통해 2026년 자체 리튬 자원 자급률을 25%까지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는 동사의 중장기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분기 리튬염의 톤당 이익이 2.6만~3.4만 위안으로 직전 분기 대비 크게 늘어난 가운데 2분기 말 헤지거래가 완료된 상황이기에 하반기 이익 탄력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민간 폭약 및 폭파 서비스 사업도 올해 5.5억~6억 위안의 안정적인 이익을 기여할 것으로 보여 올해 동사의 실적 회복세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지표와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실적 및 전망치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직전 분기 대비 변화율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1억~13억 위안710%~857%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7.6억~9.6억 위안1300%~1700%124%~182%
2026년 자체 리튬 자급률 목표25%
2분기 리튬염 톤당 이익2.6만~3.4만 위안증가
민간 폭약 및 폭파 서비스 이익5.5억~6억 위안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연간 매출 및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다음과 같다.

연도예상 매출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년 대비 순이익 증가율
2026년170.52억 위안99.6%30.32억 위안379.40%
2027년222.15억 위안30.28%35.75억 위안17.93%
2028년247.82억 위안11.55%39.23억 위안9.72%

같은 기간 동사의 주당순이익(EPS) 및 주가수익비율(PER)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예상 EPS예상 PER
2026년2.63위안11.25배
2027년3.1위안9.54배
2028년3.4위안8.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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