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완훙위안증권은 즈광이 ICT 업계 주도주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고 AI 서버 및 이더넷 스위치 사업이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핵심 자회사인 신화싼의 지분율을 2026년 87.98%까지 전격 확대하며 핵심 자산을 크게 강화했다.
신화싼은 2025년 매출 760억 위안, 순이익 32억 위안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38%, 12% 성장하며 전 영역 포트폴리오의 시장 지배력을 입증했다.
ICT 산업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79.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늘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9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6.1% 급증해 강력한 이익 성장세를 증명했다.
주요 재무 실적 및 성장률 추이
| 구분 | 실적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신화싼 2025년 매출 | 760억 위안 | 38% |
| 신화싼 2025년 순이익 | 32억 위안 | 12% |
| 동사 2026년 1분기 매출 | 279.8억 위안 | 34.6% |
| 동사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9억 위안 | 126.1% |
글로벌 AI 자본지출 확대로 인해 2025년 세계 AI 서버 시장이 3,097억 달러로 117% 고성장한 가운데, 국내 초결점 방안 확대로 국산 칩 대체 수요를 선점하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치 시장은 클라우드 업체의 자본지출 증가로 2029년 612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며, 광모듈과 스위치의 400G, 800G, 1.6T 초고속 제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 과정 속 동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분리 트렌드 속에서 JDM 공동 개발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 업체의 맞춤형 백색 상자 스위치 수요를 충족하며 선두 입지를 굳혔다.
추가로 동사는 LPO, NPO, CPO 등 다양한 기술 노선이 공존하는 시장 변화 속에서 클라우드 고객사와의 협동을 통해 신속한 양산 능력도 갖춰, 동사의 시장 주도주 지위는 더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성장률 전망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전년 대비 예상 증감률 |
| 2026년 | 27.4억 위안 | 57% |
| 2027년 | 33.5억 위안 | 31.8% |
| 2028년 | 43.7억 위안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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