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변성 플라스틱 사업의 큰 성장 잠재력과 AI 컴퓨팅 등 고성장 분야의 신소재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광주금발테크놀로지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이자 가장 완전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변성 플라스틱 생산 기업이다.
2025년 말 기준 동사는 360만 톤 이상의 변성 플라스틱 생산력을 갖췄고, 20만 톤 이상의 생산력을 추가로 건설 중이다.
향후 동사는 폴란드, 멕시코 등 해외 기지 건설을 가속화하고 저공경제, AI 컴퓨팅, 고주파 통신 등 신흥시장의 기회를 선점하여 핵심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소재 분야에서는 AI 컴퓨팅 등 고성장 분야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AI 컴퓨팅 분야의 매출 비중이 30%에 달하며, 동사가 개발한 신세대 저유전 LCP 소재는 고속 커넥터 등에 적용돼 224Gbps의 전송 속도를 구현했다.
동사의 신소재 판매량 현황 및 향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주요 실적 지표 및 재무 전망
| 구분 및 기간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 2025년 신소재 판매량 | 28.38만 톤 | 20.25% |
| 2025년 특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판매량 | – | 42.68% |
| 2026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망) | 17.44억 위안 | 51.63% |
| 2027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망) | 22.35억 위안 | 28.20% |
| 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망) | 28.20억 위안 | 26.16% |
| 2026년 PER(전망) | 23.9배 | – |
| 2027년 PER(전망) | 18.6배 | – |
| 2028년 PER(전망) | 14.8배 | – |
이외에도 동사는 친환경 석유화학 및 의료 건강 부문에서도 감축 프로세스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2026년 2월 매각제한부 주식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하며 성장 지표를 명확히 했다.
2026~2028년을 지표 심사 연도로 설정하고 2025년 순이익 대비 각각 20%, 40%, 60% 성장을 목표로 제시해 기업의 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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