췬이증권은 이브에너지에 대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및 동력 배터리 사업 확장세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7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과 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분기 순이익은 급증세를 기록했다.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예상 수치는 다음과 같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예상치
| 구분 | 예상 수치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30억 ~ 33.71억 | 95% ~ 110% |
| 상반기 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 | 24.3억 ~ 26.03억 | 110% ~ 125% |
| 2분기 순이익 | 16.84억 ~ 19.25억 | 234% ~ 282% |
제품 측면에서 동사는 동력 배터리 42%, ESS 40%, 전자제품 배터리 18%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특히 2025년 글로벌 출하량 2위를 기록한 ESS 사업은 2026년 1분기에만 전년 대비 60.8% 증가한 20.38GWh를 출하했다.
동사는 세계 최초로 600Ah+ 대용량 ESS 배터리를 양산하고 6.9MWh ESS 시스템을 출시하며 기술 격차를 확대했다.
동사는 국내외 생산능력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장쑤성 기동, 푸젠성 상항, 후베이성 형문, 광둥성 혜주에 총 220GWh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따냈고 해외에서도 올해 2월 말레이시아 10GWh 프로젝트 가동을 시작했다.
내년이면 헝가리 배터리 생산 라인을 완공해 무역 규제 리스크를 대비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 강화할 전망이다.
췬이증권이 예측한 이브에너지의 향후 3개년 실적 및 주요 재무 지표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향후 주요 재무 지표 전망
| 주요 지표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매출 (위안) | 956.41억 | 1,221.73억 | 1,487.57억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55.59% | 27.74% | 21.7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64.54억 | 86.25억 | 110.18억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56.1% | 33.64% | 27.75% |
| EPS (위안) | 3.11 | 4.15 | 5.31 |
| PER (배) | 20 | 14.96 | 1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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