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성증권은 고압 전력 장비 사업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핵융합 및 질화알루미늄 신사업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쉬광전자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전력 장비, 전자부품, 전자 세라믹 소재 등을 아우르고 있는 기술 혁신 기업이다.
고마진 사업의 성장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개선되고 있다.
전력 장비 분야의 2025년 매출은 8.7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진공 인터럽터 사업은 압박을 받았으나 핵융합 신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
전자 소재 방면에서는 자회사 청두시츠가 상용 질화알루미늄 전 단계 양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고순도 질화알루미늄 분말 연간 생산력 500톤, 기판 400만 장, 구조 부품 5,000개, HTCC 제품 5만 개의 생산력을 구축해 국내 1위 및 글로벌 선두권의 입지를 확보했다.
이외에도 방산 부문은 정밀 구조 부품과 스마트 임베디드 컴퓨터 시스템을 결합한 소프트·하드웨어 통합 배치로 수익성을 회복했다.
쉬광전자 매출 및 순이익 실적 현황
| 기간 | 매출 (위안) | 전년 대비 증감율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율 |
|---|---|---|---|---|
| 2025년 연간 | 16.35억 | 3.06% | 1.62억 | 57.67% |
| 2026년 1분기 | 3.73억 | 8.77% | 0.334억 | 10.72% |
쉬광전자 중장기 실적 전망
| 항목 | 2026년 예상 (위안) | 2027년 예상 (위안) | 2028년 예상 (위안) |
|---|---|---|---|
| 매출 | 20.4억 | 26.44억 | 35.62억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14억 | 2.94억 | 4.0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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