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텅스텐 원료 자급률 상승과 주요 사업의 양·가격 동시 상승으로 호실적을 기록한 하문텅스텐(600549.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하문텅스텐(600549.SH)의 매출은 46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1억 위안으로 34.9%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7.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8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1억 위안으로 189.1% 증가해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하문텅스텐(600549.SH)은 자체 광산 및 인수합병을 통해 텅스텐 원료 자급률을 계속 높이고 있다.
광시 보바이쥐뎬 텅스텐 광산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 중이며, 2026년 4월 주장다디광업 지분 69% 인수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강시 거통실업 지분 30% 인수도 추진 중이다.
텅스텐·몰리브덴 사업은 물량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성장했다.
2025년 해당 사업 매출은 196.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다. 특히 태양광용 텅스텐 와이어 시장점유율은 80%를 넘어섰다.
2026년 1분기 텅스텐·몰리브덴 매출은 7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83.1% 증가했으며, 제품 가격 상승과 판매 확대로 경질합금 및 절삭공구 매출이 각각 156%, 78% 급증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 역시 고성장세를 보였다.
2025년 해당 사업 매출은 198.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7.6% 증가했다.
리튬코발트 산화물 판매량은 6.5만 톤으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배터리 소재 매출은 65.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17.8% 증가했다.
하문텅스텐 주요 경영 실적 및 전망
| 구분 | 기간 | 금액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2025년 | 462.6억 | 30.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5년 | 23.1억 | 34.9% |
| 매출 | 2026년 1분기 | 157.4억 | 8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6년 1분기 | 11.1억 | 189.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예상) | 2026년 | 46.5억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예상) | 2027년 | 52억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예상) | 2028년 | 68.3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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