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따주레이저(002008.SZ) AI 인프라 및 3D 프린팅 수혜, 목표가 164.39위안

톈펑증권따주레이저에 대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애플3D 프린팅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164.39위안을 제시했다.

최근 미국의 5대 핵심 클라우드 업체의 2026년 자본지출은 2025년 대비 두 배 수준인 6,600억에서 6,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 속 고사양 PCB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18층 이상 초고다층 PCB의 단가는 12~16층 제품의 약 3배에 달한다.

특히 엔비디아Vera Rubin 플랫폼은 PCB 층수가 44~78층까지 급증할 전망이다.

글로벌 최대 PCB 전용 장비 업체인 자회사 다주디지털제어는 초고속 레이저 드릴링 장비의 대량 납품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

자회사의 2025년 매출과 순이익은 큰 폭으로 성장했다. 다주디지털제어의 주요 실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자회사 다주디지털제어 주요 실적 현황

지표 구분2025년 실적전년 대비 증감비고
매출57.73억 위안72.7%초고속 레이저 드릴링 장비 대량 납품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8.21억 위안82.2%
총이익률35.12%2024년 1분기 저점(26.5%) 대비 반등

애플의 신제품 출시는 늘 새로운 레이저 장비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최근 3D 프린팅 도입은 단일 부품에서 전 제품군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애플 워치아이폰에 티타늄 합금 LPBF 3D 프린팅이 도입된 데 이어 알루미늄 합금 3D 프린팅 기술까지 개발 중이다.

자회사 다주취웨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하는 SLM 금속 3D 프린팅 장비 업체로 수혜가 기대된다.

따라서 AI 컴퓨팅 시대 속 동사는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어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향후 3개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향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연도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2026년26.06억 위안
2027년40.27억 위안
2028년53.5억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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