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카르보닐 철분말 분야의 선두 기업인 웨안신소재가 AI 전송 장치 업그레이드와 국산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핵심 사업은 카르보닐 철분말과 분무 합금분말 등 두 가지 기초 분말을 중심으로 한다.
카르보닐 철분말은 스마트폰, CPU/GPU 서버, AI 컴퓨팅 장비, 자동차 회로기판 등 고주파 회로 분야의 일체형 성형 인덕터에 주로 사용된다.
동사는 다원화된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전자 부품 분야에서는 델타, 한국 삼성전자 등 글로벌 선두 기업과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소비재 전자 분야에서는 아너, VIVO, 징옌테크(300709.SZ) 등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 잡았다.
산업 응용 분야에서는 글로벌 공구 제조업체로부터 제품 성능을 인정받았다.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신에너지 자동차 전자, 폴더블폰 등의 빠른 발전은 금속 분말의 고순도, 초미세화 업그레이드를 유도하고 있다.
AI 서버의 업그레이드는 대전류 인덕터 제품의 수요를 발생시키며, 초미세 분말은 입자 크기의 우수성으로 대전류 제품에 더 적합하다.
동사는 초미세 분말의 수율을 높여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고 있으며, AI 인덕터 업그레이드의 수혜를 입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중국 내 고급 금속 분말 재료의 수입 대체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 역시 동사에게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지표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매출 전망 | EPS 전망 | PER 전망 |
| 2026년 | 5.3억 위안 | 0.59위안 | 65배 |
| 2027년 | 7.0억 위안 | 0.85위안 | 45배 |
| 2028년 | 9.3억 위안 | 1.25위안 | 3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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