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타이하이퉁증권은 선치린타이어의 글로벌 생산 기지 확장과 관세 환경 개선에 따른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21.15위안을 제시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감소했다.
생산량 측면에서는 지난해 총 3,295.28만 장의 타이어를 생산해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총 3,146.6만 장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동사는 글로벌화 전략인 833Plus 계획에 맞춰 모로코 공장의 생산능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생산 설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동시에 스마트 시스템을 통합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했다.
이에 더해 안정적인 해외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모로코 기지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며 동사의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반덤핑 최종 관세안에서 협력 기업 세율이 기존 29.9%에서 24.4%로 대폭 인하되는 등 타이어 수출 정책도 개선됐다.
이에 따라 동사는 현지 생산량 확대와 국내 수출 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올해 강한 실적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치린타이어 주요 실적 및 생산·판매 지표 현황
| 구분 | 2025년 실적 및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매출 (억 위안) | 86.12 | 1.1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1.25 | -48.54% |
| 타이어 생산량 (만 장) | 3,295.28 | 2.26% |
| 타이어 판매량 (만 장) | 3,146.6 | 0.18% |
선치린타이어 향후 주당순이익(EPS)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예상 EPS (위안) | 1.41 | 1.62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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