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개발그룹(600098.SH) 화력발전 성장세 주목, ‘매수’

화위안증권은 토지 수용 보상금 수익과 화력발전 부문의 성장세에 주목하며 광저우개발그룹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순이익 증가는 토지 수용 보상 수익의 영향이 컸다.

2025년 말 기준 아직 회수하지 못한 보상금은 약 9.65억 위안으로 향후 지속적인 수익이 기대된다.

반면 신에너지 부문의 이익 압박으로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감소했다.

화력발전 사업의 경우 2025년 광둥성 내 수급 긴장 완화와 일부 발전기 가동 중단으로 발전량이 감소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전력 공급 긴장으로 화력 발전량이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해 이익 증가를 견인했다.

광둥성 내 석탄발전 용량당 요금 인상도 향후 수익성 향상을 지지할 전망이다. 신에너지 부문은 전력 시장 진입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2025년 이익총액이 감소했다.

광저우개발그룹 주요 재무 실적 및 전망

구분2025년2026년 1분기2026년(예상)2027년(예상)2028년(예상)
매출 (억 위안)508.42116.79
매출 전년비 증감5.33%7.81%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23.195.3518.519.2221.16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년비 증감33.93%18.37%
PER (배)151513

부별 발전량 및 이익 변동 현황

구분2025년 변동2026년 1분기 변동
화력 발전량 (억 kWh)157.136.99
화력 발전량 전년비 증감-7.87%21.21%
신에너지 부문 이익총액 전년비 증감-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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