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증권은 리튬전지 사업의 가속화와 장기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낙타그룹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2025년 동사의 실적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핵심 사업의 견고한 유지와 신사업의 급증이 성장을 견인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실적은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
주요 기간별 실적 현황
| 기간 | 매출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 2025년 연간 | 163.03 | 4.56% | 8.38 | 36.46% |
| 2026년 1분기 | 38.52 | -6.88% | 1.59 | -32.71% |
2025년 주요 부문별 매출 성과
| 사업 부문 | 2025년 매출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비고 |
| 저압 납축전지 | 127.4 | 2.31% | 핵심 사업으로 견고함 유지 |
| 리튬전지 | 8.0 | 97.82% | 판매량 200.05% 증가, 제2 성장동력 |
| 해외 사업 | 25.81 | 9.44% | 글로벌 시장 확장 지속 |
동사는 2025년 샤오펑, 세레스, 폭스바겐 등 고객사로부터 자동차 저압 리튬전지 분야 총 60개 프로젝트의 납품권을 확보했다.
이중 39개 프로젝트의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나트륨배터리 분야에서는 동사가 주도한 국제 표준이 정식 도입됐다. 3개 모델의 소량 생산을 완료해 출시 조건을 갖췄다.
동사는 ’15차 5개년 계획’ 전략을 확립했다. 5년 내 자동차 저압배터리 시장 규모 글로벌 2위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말레이시아, 모로코를 핵심으로 하는 글로벌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리튬전지, 순환 사업, 나트륨배터리 등 신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2028년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매출 전망 (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억 위안)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배) |
| 2026년 | 179.62 | 9.69 | 0.83 | 11 |
| 2027년 | 198.11 | 11.27 | 0.96 | 9 |
| 2028년 | 218.86 | 13.21 | 1.1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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