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리화식품그룹(300761.SZ)의 양돈 사업 원가 관리 능력이 업계 최상위권이고 양계 사업 수익성도 안정적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5년 돼지 출하량은 211.16만 마리로 전년 대비 62.88% 급증했다.
이에 양돈 사업 매출은 39.02억 위안으로 33.31% 늘어 총매출의 20.84%를 차지했다.
연간 돼지 평균 판매가는 킬로그램(kg)당 13.85위안으로 약 19.94% 하락했고, 매출총이익률은 18.27%로 5.19%p 하락했다.
반면 돼지 사육 원가는 kg당 12위안으로 약 16.5%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생돈 출하량은 55.22만 마리로 14.16% 늘었으나, 판매가가 kg당 11.84위안으로 22.66% 하락하면서 매출은 8.03억 위안으로 11.17% 감소했다.
2025년 육계 출하량은 5.67억 마리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다.
평균 판매가는 kg당 11.4위안으로 11.9% 하락했으나 사육 원가는 kg당 11.1위안으로 약 6% 하락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지켰다.
2026년 1분기 육계 출하량은 1억 3,179.57만 마리로 7.26% 늘었고, 판매가는 kg당 11.88위안으로 8.56% 상승했다.
이에 따라 1분기 양계 매출은 35.73억 위안으로 18.39% 급증했으며, 지난 4월 육계 사육 원가는 kg당 11.15위안까지 떨어졌다.
2분기 성수기 진입과 함께 생산 지표가 향상되면 원가가 추가로 하락해 매출 성장을 이끌 강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실적 현황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187.29억 위안 | 5.67% | 45.9억 위안 | 12.3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78억 위안 | -62.01% | 1.55억 위안 | -24.85% |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기간의 구체적인 재무 추정치 전망은 다음과 같다.
연도별 실적 및 가치평가 추정치
| 항목 | 2026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 | 23.28억 위안 | 50.9% | 31.33억 위안 | 34.5% | 38.06억 위안 | 2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6억 위안 | 57% | 5.35억 위안 | 31.8% | 6.59억 위안 | 23.3% |
| EPS | 0.77위안 | – | 1.01위안 | – | 1.25위안 | – |
| PER | 57.1배 | – | 43.3배 | – | 35.1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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