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생화학(000403.SZ) 국약그룹 편입으로 성장 강화, ‘매수’

화위안증권진흥생화학국약그룹과의 통합 및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성장 동력을 크게 강화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하반기 연간 혈장 채취 가능 생산량은 총 3,000톤 규모를 넘어섰다.

또한 최대 주주가 중국바이오기술유한공사로 변경되는 중이며, 앞으로 국약그룹 산하로의 편입이 완료되며 강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자회사 광동솽린의 ‘정주인면역글로불린(pH4)’ 제조 공정이 국제 주류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제품 수율과 안전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2026년 2월 다수의 의약품 추가 신청 및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하는 등 파이프라인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후속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어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길 권고한다.

다만 동사의 최근 실적은 하반기 본격 가동된 생산설비 증설 영향 및 학술 보급 토대로 인한 판매비용이 0.46억 위안으로 42.88%나 늘어난 영향으로 둔화됐다.

진흥생화학의 과거 및 최근 실적 현황은 다음과 같다.

구분매출액 (위안)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2025년 연간26.33억-0.83%4.19억-43.75%
2026년 1분기3.43억-8.47%0.23억-74.22%

화위안증권이 전망한 진흥생화학의 향후 실적 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 (전망)매출액 (위안)전년 대비 증감률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전년 대비 증감률EPS (위안)PER (배)
2026년27.65억5.02%3.77억-9.99%0.431.10
2027년30.42억10.02%4.28억13.51%0.4527.4
2028년33.47억10.03%4.85억13.12%0.5124.22

동사의 매출은 향후 3년간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27년부터 다시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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