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관증권은 수익 구조 개선 및 비용 효율화로 인한 수도관광호텔의 이익 성장세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액은 17.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6%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9억 위안으로 18.51% 증가했다.
특히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44억 위안으로 31.84% 급증하며 높은 이익 탄력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고마진 사업인 호텔 관리 부문의 매출 비중 확대와 직영점 감가상각비 및 리스 부채 이자 비용 감소에 따른 총 영업비용 절감 덕분이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수치 | 증감률(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17.77억 위안 | 0.6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9억 위안 | 18.51% |
|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 | 1.44억 위안 | 31.84% |
영업 구조 측면에서도 뚜렷한 개선세가 확인됐다.
1분기 신규 개점한 218개 매장은 모두 가맹점 형태로 운영됐다.
이 중 표준 관리 호텔과 중고급 호텔의 비중이 각각 65.1%, 33.9%로 상승했다.
1분기 말 기준 대기 중인 예약 개점 매장은 1,619개이며 이 중 표준 관리 호텔 비중이 76%에 달해 향후 개점 품질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현재 동사의 중고급 호텔 객실 비중은 42.5%까지 확대됐다.
주요 경영 지표는 춘절 연휴 수요에 힘입어 온화한 회복세를 보였다.
| 경영 지표 (경량 관리 제외) | 수치 | 증감(전년 동기 대비) |
| 객실당 매출 (RevPAR) | 143위안 | 1.7% |
| 객실 점유율 (OCC) | 62.6% | 0.9%p |
| 평균 객실 단가 (ADR) | 228위안 | 0.2% |
다만 18개월 이상 운영된 성숙기 호텔의 RevPAR은 전년 대비 -4% 하락하며 동점 매출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는 여름 성수기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경량 자산 모델로의 전환과 제품 구조 고도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2년간의 실적 전망치 및 밸류에이션이다.
| 연도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0.82위안 | 18.35배 |
| 2027년 | 0.93위안 | 16.1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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