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낙양몰리브덴(603993.SH) 구리·금 동반 성장…역대급 실적, ‘매수’

중유증권은 구리와 금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한 낙양몰리브덴(603993.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주요 재무 실적 현황은 다음과 같다.

항목2026년 1분기 실적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매출액664억 위안44%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77.6억 위안97%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113억 위안762%

동사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괄목할 성장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생산량 측면에서는 구리가 18.8만 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특히 지난 1월 23일 브라질 내 4개 금광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4.3만 온스의 을 생산하며 수익성에 기여했다.

주요 광물별 생산 및 판매 현황은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광물 종류1분기 생산량전년 대비 증감률1분기 판매량전년 대비 증감률
구리18.8만 톤10%18.2만 톤47.11%
4.3만 온스(신규)3.6만 온스(신규)
코발트3만 톤0%
텅스텐1,660톤-17%
몰리브덴3,184톤-4.7%

동사는 캐나다 이퀴녹스 골드 산하의 Aurizona, RDM, Bahia 광산 지분 100%를 인수하여 자원 비축량을 확대했다.

향후 구리·코발트 부문에서는 KFM 2기 프로젝트가 2027년 가동될 예정이며 연간 10만 톤의 생산 능력이 추가될 전망이다.

또한 에콰도르 Odin 프로젝트가 2029년 완공되면 연간 2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향후 3년간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순이익 전망치전년 대비 증감률예상 PER
2026년286억 위안41%13.93배
2027년341억 위안19%11.68배
2028년394억 위안15%10.12배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