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연료비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확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 중인 선넝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80.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37% 감소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13억 위안으로 1.75% 증가했다.
동사는 22.51억 위안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성향은 57.26%, 배당수익률(TTM)은 5.08%에 달한다.
선넝 2025년 실적 및 배당 현황
| 항목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80.29억 위안 | -5.3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13억 위안 | 1.75% |
| 현금 배당금 | 22.51억 위안 | – |
| 배당성향 | 57.26% | – |
| 배당수익률(TTM) | 5.08% | – |
발전량 측면에서는 화력 발전량이 384.46억 kWh로 전년 대비 -5.24% 감소했다.
하지만 풍력은 68.13억 kWh로 25.77%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동사의 설비 용량은 2,066.11만 kW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다.
특히 풍력과 태양광 설비가 각각 61.06만 kW, 198.82만 kW 증가하며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연료비 하락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2025년 석탄 가격 하락으로 연간 석탄 연료 비용이 전년 대비 -20.3% 감소했다.
이에 따라 화력 발전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26.1억 위안으로 24.85% 증가했다.
상하이 지역의 양호한 전력 수급 구조에 따른 견조한 전력 가격 또한 수익성 유지에 기여했다.
발전원별 설비 용량 및 비용 변화
| 구분 | 주요 지표 | 전년 대비 증감률 |
| 전체 설비 용량 | 2,066.11만 kW | 15.1% |
| 화력 발전량 | 384.46억 kWh | -5.24% |
| 풍력 발전량 | 68.13억 kWh | 25.77% |
| 석탄 연료 비용 | 연간 총액 | -20.3% |
| 화력 매출총이익 | 26.1억 위안 | 24.85% |
2026년 1분기 매출은 68.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8%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88억 위안으로 -22.05% 감소했다.
이는 전반적인 전력 가격 하락 압박과 공정가액 변동 수익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동사는 화력 발전 분야의 대표적인 배당주로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높은 배당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순이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예상 PER |
| 2026년 | 36.8 | 12.1배 |
| 2027년 | 37.9 | 11.7배 |
| 2028년 | 38.6 | 11.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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