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솽환전동기에 대해 해외 시장 공략과 플랫폼화 전략에 실적 성장세가 한층 더 가속화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91.1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62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2%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0.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4억 위안으로 2.9% 늘었다.
환율 및 주식 보상 비용 등 비경상적 요인을 제외할 경우 실제 실적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솽환전동기 주요 실적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91.12억 위안 | 3.8% | 20.95억 위안 | 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2.62억 위안 | 23.2% | 2.84억 위안 | 2.9% |
| 매출총이익률 | – | – | 27.6% | 0.73%p 상승 |
동사는 신에너지 기어와 감속기 업무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헝가리 공장의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글로벌 선두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이익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지표가 확인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7.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제품 구조의 지속적인 최적화와 규모의 경제 효과, 그리고 공정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 자구적인 비용 절감 노력이 결실을 본 결과다.
향후 동사는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등 하이엔드 제품의 국산화 대체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제2의 성장 곡선을 그려갈 전망이다.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스마트화 추세는 동사의 핵심 부품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액 (억 위안)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
| 2026년 | 114.5 | 14.1 | 1.65 | 22.7배 |
| 2027년 | 132.5 | 17.5 | 2.05 | 19.3배 |
| 2028년 | 152.3 | 21.2 | 2.48 | 17.0배 |
글로벌 플랫폼화 전략이 실적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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