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삼칠호오인터넷에 대해 여러 SLG 신작 출시 임박에 실적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8.46% 감소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5%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2% 줄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9.02% 급증했다.
2025년 매출 하락에도 순이익이 안정적으로 증가한 요인은 기존 주요 게임들이 안정적 운영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터넷 트래픽 비용이 감소하여 판매비용이 전년 대비 20.1% 하락했다.
삼칠호오인터넷 주요 재무 실적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억 위안) | 159.66 | -8.46% | 37.2 | -12.3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9.00 | 8.5% | 8.73 | 59.02% |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대폭 늘어난 배경은 서우다오다첸, 퍼즐&서바이벌 등 기존 게임의 장기 운영 효율성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이후 출시된 더우뤄대륙: 나오훈세계, 서바이벌 33일 등의 신작 게임이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더불어 공동투자 기업인 즈푸 사의 주가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이 3.26억 위안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981.35% 폭증했다.
동사는 SLG, MMORPG, 시뮬레이션 경영 및 캐주얼 등 핵심 분야에서 20개 이상의 자체 개발 및 대행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중에는 황모샤저우 등 7개 SLG 게임과 13개 RPG 게임이 포함됐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자체 연구개발 및 운영 전반에 기술을 도입하여 이용률이 90%를 초과했다.
다양한 인공지능 대형 모델 및 실제 운영사에 직접 혹은 간접 투자하여 게임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했다.
연도별 예상 EPS 및 PER 전망
| 연도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배) |
| 2026년 | 1.43 | 15 |
| 2027년 | 1.55 | 14 |
| 2028년 | 1.65 | 13 |
풍부한 신작 파이프라인과 인공지능 기반의 효율화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사업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