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취안석탄(600348.SH) 원가 관리와 신사업 전환 가속화, ‘매수’

카이위안증권은 철저한 원가 관리와 신사업 전환 가속화를 바탕으로 양취안석탄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14.4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43%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03억 위안으로 23.45%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9.2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3% 줄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84억 위안으로 18.98% 감소했다.

석탄 가격 하락 영향으로 실적은 압박을 받았으나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1.31%를 기록하며 2025년 전체 수치인 39.45% 대비 1.86%p 상승하며 수익성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

양취안석탄 주요 재무 및 운영 지표 현황

항목실적 및 수치전년(동기) 대비 증감
2025년 매출액214.44억 위안-14.43%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7.03억 위안-23.45%
2026년 1분기 매출액49.26억 위안-15.33%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4.84억 위안-18.98%
2025년 원탄 생산량4,161만 톤8.43%
2025년 상품석탄 판매량3,960만 톤11.42%
2025년 톤당 석탄 판매가453.29위안-20.06%
2025년 톤당 원가260.18위안-23.25%

2025년 톤당 석탄 판매가가 하락했으나 톤당 원가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이익폭을 방어했다.

2026년 1분기에도 톤당 원가는 261.21위안, 톤당 이익은 196.42위안을 기록하며 원가 최적화가 지속됐다.

신사업 부문의 성과도 가시화됐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반의 탄광 비상 전원이 외부 수주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2025년 11월에는 중국 최초의 12K 소섬유 T1000탄소섬유 생산 라인이 완공되어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신소재 분야의 중대한 기술적 진전으로 평가받았다.

향후 성장 동력은 탄광 가동 확대에서 확인됐다. 연간 생산력 500만 톤 규모의 치위안 광산이 2025년 12월 정식 가동됐고 보리 광산의 시운전이 예정되어 전체 생산능력은 4,590만 톤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3년 연속 50% 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하며 주주 환원 가치를 높였다.

향후 수익 및 가치평가 전망

항목2026년(E)2027년(E)2028년(E)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21.99억 위안25.45억 위안27.67억 위안
순이익 증가율29.1%15.8%8.7%
EPS (주당순이익)0.61위안0.71위안0.77위안
PER (주가수익비율)17배14.7배13.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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