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하이증권은 닝보은행에 대해 대출 증가 및 수수료 수익 회복과 더불어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수입은 719.6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0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3.33억 위안을 기록하며 8.13%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수입은 203.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1% 늘어났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1.81억 위안으로 10.3%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5년 말 기준 총자산과 총대출 잔액이 각각 전년 대비 16.11%, 17.43% 급증하며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자산 규모 성장세를 유지했다.
닝보은행 주요 재무 및 성장 지표 현황
| 항목 | 실적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5년 수입 | 719.69억 위안 | 8.01%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3.33억 위안 | 8.13% |
| 2026년 1분기 수입 | 203.84억 위안 | 10.21%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1.81억 위안 | 10.3% |
| 2025년 말 총자산 | – | 16.11% |
| 2025년 말 총대출 잔액 | – | 17.43% |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6년 1분기 단일 분기 순이자마진(NIM)이 1.73%를 기록하며 2025년 4분기 대비 개선됐다. 비이자 이익 부문에서는 2025년 수수료 및 수임료 수익이 60.8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72% 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자산관리(WM) 및 대리 업무 수수료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1.72% 급증한 25.75억 위안을 기록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는 한층 더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말 기준 주의가 필요한 여신 비율은 1.06%로 2025년 말 대비 8bp 하락했으며 부실채권(NPL) 비율은 0.76%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소매 금융 부문의 개인 대출 부실률이 1.94%로 다소 압박을 받고 있으나 선제적인 상각 및 충당금 적립을 통해 완충 능력을 충분히 확보했다.
향후 수익 및 가치평가 전망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억 위안) | 780.76 | 855.6 | 956.48 |
| 매출 증가율 | 8.49% | 9.59% | 11.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330.31 | 373.34 | 428.03 |
| 순이익 증가율 | 12.61% | 13.03% | 14.65% |
| EPS(위안) | 5 | 5.65 | 6.48 |
| PER(배) | 6.71 | 5.93 | 5.18 |
올해도 적절히 완화된 통화정책 및 적극적인 재정정책 기조가 유지되며 대출 수요는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적인 경영 능력을 토대로 실적 성장 기대감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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